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멘토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.
이름 박이슬
출생년도 2002년 가입일자 2017-07-13
지역 경기 직업 학생
꿈분야 문화예술스포츠 취미 음악 들으며 글 쓰기, 이야기 짓기
자기소개 일단은 수원의 권선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.
꿈은 제가 지은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비롯하여 작가라고 꾸게 되었습니다.
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문화들 중 한글이 특히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.
학생이다보니 영어를 흔히 접하고 있는데 그럴 때마다 '한글이 참 쉽구나.'하는 생각도 들고
한글의 우수성에 대해 배울 때에는 절로 뿌듯해지는 마음도 드는 것이 그 이유인 것 같습니다.
그런 점에서 우리 한국의 문화를 지키고 싶고, 더불어 우리나라의 영토 또한 지키고 싶습니다.
대표적으로 독도. 일본이 다케시마라 하여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는 이 영토를 꼭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현재 학교에서 독도 동아리에 가입 중이기도 합니다.